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lg화학

LG화학, 친환경 난연 플라스틱 개발지속 가능한 미래 열다

LG화학은 12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PFAS-Free 난연 PC/ABS 소재가 미국 인증 표준 난연성 테스트인 UL94에서 V-0 등급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V-0은 업계 최고 수준의 난연 성능 등급으로, 소재에 수직으로 불을 붙였을 때 10초 안에 스스로 불이 꺼져야 한다. PFAS가 없는…

LG화학,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아이들 휠체어에 개성을 더하다

LG화학이 1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COC랩과 협력하여 재활용 소재로 제작한 휠체어 스포크 가드를 기부하며 어린이들의 꿈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부는 10명의 어린이에게 친환경 소재로 만든 스포크 가드를 전달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스포크 가드는 휠체어 바큇살을 보호하는 둥근 형태의 장치로, 바퀴를…

LG화학,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53.4% 증가… 차동석 CFO, ‘3대 신성장동력 강화’ 강조

LG화학이 25일 발표한 2023년 2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12조 2,997억원, 영업이익은 4,05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14.2%, 영업이익은 34.3%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각각 5.9%와 53.4% 증가했다. LG화학의 CFO인 차동석 사장은 “석유화학 부문에서의 흑자 전환, 전지재료 출하 물량…

LG화학, 오만 최대 담수화 프로젝트에 역삼투막 공급

구브라 3단계 담수화 프로젝트에 2만 3,000개 RO멤브레인 제공 수도권 250만 명의 물 수요 충족…하루 77만 톤의 담수화 능력 오만의 전체 해수 담수화량 중 절반 이상 차지 LG화학이 오만에서 진행되는 최대 규모의 담수화 프로젝트에 역삼투막(RO멤브레인)을 공급한다. 이 프로젝트가 완전히 가동되면 오만에서…

북미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NPE2024, LG화학의 친환경 전략 빛나다

LG화학이 북미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전시회인 ‘NPE2024’에 참가하며, 친환경 및 고부가가치 제품을 앞세워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 6일부터 5일 동안 미국 플로리다 주 오를랜도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LG화학은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주제로 다양한 친환경 및 고부가…

LG화학, 중국 데상트와 친환경 소재 협력 강화…하반기 신발 출시

LG화학 중국 데상트 친환경

LG화학, 청소년 환경 활동가 육성 프로젝트 ‘우리가 그린히어로’ 2기 출범

40명의 청소년 활동가, 밤섬 환경 보호와 생물다양성 알리기 앞장 LG화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 청년 교육 사회적 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우리가 그린히어로’ 2기를 출범하고 청소년 환경 활동가 40명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가 그린히어로’는 생물다양성 보존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LG화학, 모로코 세계 최대 비료 단지에 역삼투막 1.8만개 공급

LG화학은 21일 모로코 국영 광물·비료 기업 OCP그룹이 운영하는 조르프 라스파(Jorf Lasfar) 산업단지에 역삼투막(RO) 1만 8,000여 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료 생산 단지에 역삼투막을 공급하는 계약으로, LG화학의 해수담수화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대…

탄소 중립 시대, 화학업계도 변화한다! LG화학, 저탄소 공급망 구축 선봉에 서다

LG화학(대표이사 부회장 신학철)은 19일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과 함께 화학업종 중소·중견기업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학업계 저탄소 공급망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으로, 중소·중견기업의 탄소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LG화학, 최대 1조원 회사채 발행…투자자 몰려 2배 증액 확정

– 수요예측에 총 3조 4,450억원 몰려, 당초 계획 대비 2배 증액 발행 검토 – 확보 자금은 만기 회사채 상환 및 미래 신성장동력 투자 재원으로 사용 LG화학(051910)이 최대 1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 5천억원의 두 배에 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