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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종 취임 두 달, 종로구 ‘버스는 공공재’ 민낯…청년 신청 23%·마을버스 8곳 전부 적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버스는 공공재’를 내걸고 아동·청소년·청년·어르신에게 버스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청년 신청률은 2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장애인을 위한 구 차원의 별도 버스비 보완책도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일 종로구의회 제353회 임시회 도시복지위원회에 따르면 김호준 의원은…

K패스 6.2만원 정액제, 지역 인프라 격차로 형평성 논란

정부가 2026년 도입 예정인 ‘K패스 6만 2천원 정액권’을 두고 지역별 교통 인프라 격차로 인한 비수도권 주민 차별 우려가 제기됐다. ■ ‘K패스 6.2만원 정액권’, 서울시 카드 단순 모방 평가 K패스 연대회의(준)가 주관한 ‘새정부 K패스 정액권 도입 평가와 제안 정책토론회’가 6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