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특검법 통과…’그룹 해체’ 선언 뒤 사건 당시 최대주주 광림, 지분 44.35%까지 확대
이화영 고문·사외이사 재직, 나노스 안부수 이사 선임…2025년 지분 전량 매각한 광림 최대주주 복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수사·기소 의혹을 다룰 특별검사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사건 당시 쌍방울의 최대주주였던 광림은 2025년 지분을 전량 매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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