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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환 “명백한 과오” 사과했지만…한화에어로 ‘학벌 지침’ 탈락자 1668명 구제는 없었다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력직 채용 지침 논란에 대해 "명백한 당사의 과오"라며 "관리의 부재가 맞고, 특히 인사팀의 운영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답하고 있다. (출처=국회방송)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내부 지침에 특정 대학 출신과 ‘1980년생 이하’라는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