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이후 106일간 사망 2명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한 뒤 106일 사이 현대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망사고 2건은 모두 같은 현장에서 69일 간격으로 발생했다.
4일 현대건설이 밝힌 '중대재해 발생' 내용에 따르면 전날 울산 에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살해 및 본사 폭파 위협 당시 발생한 삼성전자의 ‘1시간 정보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테러 위협은 원칙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 산업재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최근 고용노동부의 관련 민원에 대한 답변에 따르면, 노동부는…
최근 카카오와 네이버, KT에 이어 삼성전자까지 대기업을 겨냥한 연쇄 폭파 협박이 이어지며 사회적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위협의 방식은 유사했지만, 이를 받아들인 기업들의 ‘안전 시계’는 달랐다. 특히 임직원의 생명 보호를 대하는 삼성전자의 대응은 ‘글로벌 1위’라는 수식어에 걸맞은지에 대한 의문을 남긴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4년 프랑스 리옹 그루파마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 메달 시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2/20251225_094012-600x300.webp)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프랑스 리옹 그루파마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 메달 시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5/12/20251225_094012-600x3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