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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최주희

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모회사까지 국감장…윤상현 CJ ENM 대표 ‘관리·감독’ 검증대

3954만개 계정이 유출된 티빙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모회사 CJ ENM의 정보보호 관리·감독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최주희 티빙 대표에 이어 윤상현 CJ ENM 대표이사까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면서 자회사 보안 체계에 대한 모회사 차원의 관리와 투자가 검증대에 오르게 됐다. 26일 국회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