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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최성안

삼성중공업, 하도급 제재 거듭됐는데…하청은 138억 빚 호소

삼성중공업 사내 협력업체 5곳이 공사대금으로 인건비와 운영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총 138억원의 채무를 떠안았다며 하도급 거래 조사를 요구했다. 과거 대금 결정과 계약서 발급 문제로 거듭 제재받은 삼성중공업의 거래 관행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25일 정혜경 진보당 의원실과 삼성중공업 협력업체들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