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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최대주주변경

쌍방울 대북송금 특검법 통과…’그룹 해체’ 선언 뒤 사건 당시 최대주주 광림, 지분 44.35%까지 확대

이화영 고문·사외이사 재직, 나노스 안부수 이사 선임…2025년 지분 전량 매각한 광림 최대주주 복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수사·기소 의혹을 다룰 특별검사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사건 당시 쌍방울의 최대주주였던 광림은 2025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가 다시 최대주주로 복귀했으며, 올해 6월 말 지분율을…

셀리드, 100억원 유증 막아달라는 가처분 기각…납입기일은 12월 8일로 연기

서울중앙지법 “피보전권리 소명 부족”…휴니버스글로벌 최대주주 변경 추진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셀리드(대표이사 강창율)가 추진하는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다만 당초 11월 9일로 예정됐던 유상증자 납입기일은 12월 8일로 연기된 상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