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전남조선하청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는 7일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하청노동자들의 권리 침해 문제를 지적했다. HD현대삼호가 하청노조 간부 해고를 철회하고 고용승계 및 근속 보장에 나설 것을 요구했으며, 윤석열 정부를 향해 하청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보장과 원청사용자성 인정을 요구했다. 조선업계가 초호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