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나신평 ‘부정적’ 강등한 6월 26일, 이사회는 PFV에 400억 대여 의결 순손실 3160억·월드타워 담보 1.6조에도 계열 자금집행 멈추지 않아 롯데물산이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낮아진 바로 그날, 이사회를 열어 계열 부동산개발회사에 400억원을 빌려주기로 의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순손실 확대와 신용도 저하가 맞물린 시점에…
매출 1.3조 회복한 유니클로 부채비율 113%…무신사는 영업익 최대에도 순이익 77억 ‘유니클로 옆자리’ 출점에 리스부채 1년새 940억↑·상환전환우선주 6886억 부담 국내 제조·직매형 의류(SPA) 시장에서 일본계 ‘유니클로’가 실적 정점을 찍은 가운데, 이를 추격하는 조만호 대표의 무신사가 재무 부담을 안은 채 ‘유니클로 옆자리’ 출점…
‘셀프 보수’ 법원 제동에 대표직 사임…인수한 한온시스템은 8천억대 손상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수감 중인 상태에서도 상장 계열사 두 곳에서만 연간 659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배당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상장 계열사의 배당금까지 합산하면 조 회장이 챙긴 배당 소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