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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배당

784억 원 더 퍼준 SK브로드밴드… ‘퇴장 보상’ 의혹 속 소외된 일반 주주들

■ 순이익보다 784억 원 많은 3,342억 원 배당…지분 0% SK텔레콤은 중간배당 제외 ■ 태광산업·미래에셋만 중간배당 전액 수령…’100% 자회사 편입’ 퇴장보상 해석 ■ SK그룹 상장사 배당은 인색…총수 지분이 걸린 자회사에서만 ‘현금 퍼주기’ 반복 ■ 최태원 회장의 배당금 귀속 구조, “주주가치 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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