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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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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 안 주려 대법원까지’… 웹젠, 그 사이 김태영·사내이사 ‘보수·스톡옵션’ 91억·최대주주 김병관 배당만 162억

지회장 임금 인상분 약 1천만 원 거부, 변호사 5인 선임 3년 8개월 5심 소송… 비용 전액 회사 부담 최대주주 김병관 전 의원, 소송 기간 이사직 없이 배당만 약 162억 원 수령 추정 게임업계 중견기업 웹젠(대표이사 김태영)이 노동조합 지회장의 임금 인상분과…

넷마블 노동자들, ‘화섬식품노조 넷마블지회’ 출범 선언

7일, 넷마블에서는 노동자들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에 속한 ‘화섬식품노조 넷마블지회'(별칭 넷마블그룹노조)가 공식적으로 그 베일을 벗었다. 이번 출범은 넷마블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직접 나선 중요한 첫걸음을 의미한다. “이제 드디어 넷마블”이라고 선언하며, 지회는 넷마블이 대한민국 대표 게임 회사 넥슨, 스마일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