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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옛 공급사 육일씨엔에쓰, 흑자 사업 팔고 송도 부동산 250억 매입…매도인과 새 대표 관계사 주소 일치

과거 LG전자에 스마트폰용 강화유리를 공급했던 코스닥 상장사 육일씨엔에쓰가 흑자를 내던 정밀화학 자회사를 145억원에 매각한 뒤 250억원 규모의 송도 부동산 매입에 나섰다. 현재는 전자칠판 등 교육용 장비 사업을 하고 있다. 김승준·이정호 각자대표 취임 20일 만에 결정된 투자로, 자회사 매각대금보다 105억원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