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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연체율

현대커머셜, 자산 10조 ‘빛과 그림자’… 급증하는 비용에 건전성 ‘빨간불’

대손비용 1년 새 4배 폭증…외형 성장 이면의 ‘수익성 딜레마’ 상각액 1.8배 급증, 부실 채권 정리 부담 가중…질적 성장 의문 경기 민감한 산업금융 한계 노출…IB 전환 연착륙 가능성 시험대 현대자동차그룹의 전속 상용차 금융사인 현대커머셜이 ‘자산 10조 원 돌파’라는 외형적 성과를 거뒀지만,…

신한카드, 상반기 순이익 35% 급감…업계 최대 하락폭 기록

카드사 전체 부진 속 신한카드 타격 가장 커…삼성카드에 1위 내준 데 이어 급락세 ■ 업계 전반 실적 부진…신한카드 ‘역성장 1위’ 국내 주요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줄줄이 뒷걸음질쳤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 고금리 조달 비용, 연체율 상승 등의 복합 악재가 작용하면서…

기업은행 김성태 행장 리더십 ‘위기’… 실적 부진·노사 갈등 심화

기업은행이 실적 부진과 노사 갈등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김성태 은행장의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올랐다. 재작년 1월 취임한 김 행장은 2026년 1월까지 임기가 보장되어 있지만, 최근 불거진 실적 부진과 노조 반발로 인해 경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4분기 실적 부진, 회복에는…

배달의민족, 수수료 인상 철회 촉구: 국회의원들과 시민단체 한 목소리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국회의원, 시민단체들은 15일 오후 3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의민족의 수수료 인상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이들은 배달의민족이 기존 6.8%의 수수료를 9.8%로 인상하여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44%나 증가시키려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배민라이더를 통하지 않고 직접 포장배달을 하는 경우에도 수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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