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국감④] ‘내부통제 강화’로 성과급 받은 진옥동…연임 추천 뒤 과태료·유출 잇따르고 이번엔 신한은행 고객 2만5000명 정보유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연임 최종 후보로 추천된 뒤 3주 사이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이 금융당국 과태료 2건을 받았고, 신한카드는 가맹점 대표 정보 유출 사실을 공개했다. 그로부터 9개월여 만에 이번에는 신한은행에서 대출 신청 고객 약 2만5000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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