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고 449억 중 406억이 국민은행…이환주 행장, 연말 임기 앞두고 사면초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킹 사고 당시 로그 삭제 관련 은폐 지시가 있었느냐는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보고받은 거 없습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이 행장은 처음에 "없었습니다"라고 답했다...
롯데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신동빈 회장의 개인 형사사건 변호사 비용을 대신 냈다가 60억 원이 넘는 세금 폭탄을 맞았지만, 회사의 손해를 회수해야 할 이사회는 이를 안건으로조차 올리지 않고 방치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법원 판례상 총수의 개인 변호사비를 회삿돈으로 대납한 행위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는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보람상조 본사 앞에서 ‘보람상조 개인정보 유출 오너일가가 책임져라’ 기자회견을 통해 보람상조그룹의 문제점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보람상조그룹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기준으로 1조4676억원의 선불예수금을 보유한 국내 상조업계 2위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성인이 알고 있으며, 상당수가 고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