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카드사’ 내건 KB국민카드 김재관號…삼성카드와 격차 1년새 9조 더 벌어졌다
연임 심사를 앞둔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체제에서 회사의 카드 이용액 증가율이 주요 카드사 가운데 하위권에 머물렀다. 순이익은 반등했지만, 선임 당시 내건 '1등 카드사 도약'과 달리 경쟁사와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29일 KB국민카드가 금융감독원 ...
2년 연속 국가권익위원회(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최하위를 기록한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소속 공무원들의 외부활동 수입 미신고 건이 대규모로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고액의 외부 수입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징계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로 드러나, 청렴 의무 위반에 대한 산업부의 미온적 대응이 비판의 중심에 섰다….
22일,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 윤석열 정부의 ‘알박기 인사’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정 의원은 작년 10월 국정감사에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진 이후 대통령 탄핵 선고일까지 총 98명의 공공기관 주요 인사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 중 84명은 최소 1년 이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