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영광엔 김동관, ‘참사’ 그늘엔 손재일… 한화식 각자대표 민낯
중처법 ‘실질적 지배’ 해석 논란
대표 입건 당일도, 보도 제목 '김동관 이름 삭제' 이어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로 노동자 5명이 숨진 가운데, 수사당국이 손재일 사업부문 대표이사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김동관 전...
– 1심 판결 후 가해자 협박에 공포심 느껴 – 형량 감경 사유 인정에 “범죄와 무관” – 여야 의원들, 피해자 보호 제도 개선 촉구 20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재판 결과에 대한 불만을 거듭 호소했다. 피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