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계양 분양공고 “분양가, 인근 매매가 초과”…질의엔 무응답
계약금 5%·잔금 35%로 비교 단지와 달라…'비락식혜병 외벽' 사진 진위 물어도 답 안 해
인천 공공택지에서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같은 상한제 단지끼리도 분양가와 계약 조건이 크게 갈리고 있다. 이달 청약을 받은 반도건설의 계양신도시...
자본주의의 정점에 선 ‘금수저’ 아이들의 자산 대물림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미성년자가 사들인 주택 규모가 180억 원에 달하며, 심지어 10세 미만 아동이 22채의 주택을 소유한 사례까지 확인됐다. 부모의 소득 누락이나 우회 증여 등 편법 수단이 동원된 정황이 짙어지면서, 출발선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