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창號 우진산전, 담합 과징금 148억·지체상금 686억에도 서울 전동차 596칸 수주
김영창 회장 겸 대표이사가 이끄는 철도차량 제작업체 우진산전이 입찰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47억9400만원을 받고, 전동차를 늦게 납품해 수백억원대 배상금까지 물었는데도 최근 2년 새 서울 지하철 전동차 596칸을 따냈다. 공정위가 철도차량 업체들...
CJ대한통운의 ‘오네 당일배송’을 담당하던 영등포·강서·양천 지역 택배기사들이 대량으로 계약해지를 통보받으면서 생활물류법의 사각지대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현재까지 파악된 해고자는 약 7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택배 노동자들의 생계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해고 통보를 받은 기사들 중 영등포 배송을 담당하던 제이앤에스로지스 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