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금품 의혹’ 기사 막으려 홍보비 1억…국감서 ‘조합원 예산 전용’ 질타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중앙회장의 선거 관련 금품수수 의혹 기사 막으려고 중앙회 임원이 1억 원을 썼다"고 지적하고 있다. 왼쪽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출처=국회방송)
농협중앙회가...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는 30일 성명을 통해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의 노조 무시 행태를 강력히 비판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그룹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오션의 모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대표이사이면서, 동시에 한화오션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