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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발 불매’ 스타벅스 넘어 노브랜드로 번지나…신세계푸드, 22일 ‘상폐 주총’ 앞 겹악재

스타벅스 주간 결제액 80억 증발…가맹 확장 중인 노브랜드 버거 ‘불똥’ 우려 “탱크데이 리스크 알면서도…” 신세계푸드, ‘상장폐지·주식교환’ 강행 법률의견서엔 ‘실적 압박 회피’ 명시…특위 ‘10% 할증’ 요구는 이마트가 3%로 깎아 신세계푸드, 급식 판 돈 500억은 ‘화장품 펀드’로 이마트와 신세계푸드가 ‘5·18 탱크데이’ 파문으로…

‘환골탈태’ 신세계푸드, 급식 떼고 상폐 강행… 정용진 회장 ‘선택과 집중’ 승부수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마트와 핵심 계열사 신세계푸드가 창사 이래 가장 큰 변곡점에 서 있다. 수십 년간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해온 단체급식 사업을 매각하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 가운데, 모기업 이마트는 신세계푸드의 자진 상장폐지를 목표로 한 지배구조 개편 절차를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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