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실적은 ‘역대급’인데… 노조, “수익 극대화 위한 구조조정 불 보듯” 국세청 세무조사 착수… 매각 가액에 영향 미치나 생활가전 업계의 중견 기업 청호나이스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Carlyle)에 매각된다는 소식이 구체화되면서, 노동조합이 ‘밀실 매각’ 중단과 공동협의체 구성을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최근 청호나이스의…
청호나이스의 설치‧수리 업무를 담당하는 노동자들이 6년 만에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들은 “업무용 차량 지급”을 핵심 요구로 내세우며, 청호나이스 본사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파업투쟁에 나섰다. ■ 6년 만의 총파업…“30년을 개인 차량으로 버텼다” 31일, 전국통신서비스노동조합(가전통신노조) 청호나이스지부는 서울 청호나이스 본사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