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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정규직 삼계탕’에…하청노조, 회장 자택으로 ‘맞불 택배’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웰리브지회는 말복인 14일 경상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규직 노동자에게만 보양식 선물세트를 보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규탄하며 하청노동자에 대한 차별 해소를 촉구했다. 노조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사재 30여억 원을 들여 한화그룹 임직원 6만9천 명에게 삼계탕 2팩, 갈비탕 1팩,…

‘지분 단 0.03%’ 한화 3세 김동원…예금보험공사 10% 지분 둘러싼 유착 의혹

한화생명 소액주주연대가 한화생명과 2대 주주인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갈등의 이면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미미한 지분율(0.03%)과 후계 구도 확보를 둘러싼 지배구조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중대재해·적자·캐나다 수주 불발’에도 주주 돈 1.5조 걷는 한화 김동관…’책임’ 대신 ‘홍보’

대전서 8년간 3번째 폭발로 13명 사망…사과·입건은 ‘사업부문’ 손재일 몫, ‘전략부문’ 김동관은 비켜서 한화솔루션 2년째 적자에도 1.5조 유증·배임 논란…부친 증여·유증 참여로 오너 지분·보수만 불어 한화그룹 차기 총수로 꼽히는 김동관 부회장의 ‘책임경영’이 도마 위에 올랐다. 근로자 5명이 숨진 방산 계열사 참사의 사과와…

김동관 대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산부 괴롭힘 넘어 ‘성희롱·법카’ 의혹까지… 조직적 은폐 의혹

“숨어서 일하라” 기록 조작 지시 의혹… 한화에어로 ‘임산부 보호’ 시스템 붕괴? 근로기준법 위반 넘어 ‘형사 처벌’ 비화하나… 한화시스템 노조 “계열사가 도피처냐” 반발 한화그룹의 차기 리더인 김동관 부회장이 이끄는 핵심 계열사에서 발생한 ‘임산부 혹사’ 논란이 성희롱 및 근로기준법, 법인카드 유용 의혹으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