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만 파업 뒤 동해 해저1공장 매각 통보 논란 LS전선…구자엽·구본규 부자 상여, 작년 연간 29억→올 상반기 63억
노조 설립 37년 만에 처음 파업에 들어간 LS전선이 24시간 전면 파업과 상급단체 결의대회 직후 동해사업장 해저1공장 매각 추진을 노동조합에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계는 고용과 근로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을 파업 당일 알린 것은 조합원들의 투쟁을 위축시키려는 압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퇴직금 체불 처벌 강화 첫날…노동계, 대유위니아 박영우 엄벌 촉구
“임금·퇴직금 체불 약 2000억원”…박은진 대표 국회 위증 의혹 고발도 추진 퇴직급여 체불 사업주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 첫날, 노동계가 대유위니아그룹의 대규모 임금·퇴직금 체불 사태를 다시 꺼내 들었다.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피해 노동자에 대한 변제를 촉구하는 한편, 박은진…
윤석열 정부, ‘유엔 사회권규약 거짓 보고’ 뭇매…노동계, 전면 재검토 촉구
윤석열 정부가 유엔 경제적·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 규약위원회(이하 사회권위원회)에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은 정부보고서를 제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하청·파견 노동자에 대한 노동법 적용 및 노동조합의 파업권 보장과 관련해 허위 보고가 이뤄졌다는 지적이다. 이에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정부 보고서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삼성연대, 22일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 선언 및 정책 협약 ‘추진’
삼성그룹 노동자 노동 3권 보장 등 8대 정책 과제 합의 예정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이하 삼성연대)가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삼성그룹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한다. 삼성연대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후보야말로 노동자의 목소리에…
노동·시민사회, 반도체특별법 저지 선언… ‘재벌 특혜 법안’
반도체특별법이 노동시간 규제를 완화하고 재벌에 특혜를 준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노동·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으로 구성된 ‘재벌 특혜 반도체특별법 저지·노동시간 연장 반대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10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특별법 저지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했다. 공동행동은 반도체특별법이 노동자의 건강권과 생태를 파괴하고, 재벌에 특혜를 주는 내용으로…






![[칼럼] 허영인 SPC 회장의 1천억 약속과 20대 노동자의 죽음…4년이 지나도 남은 질문](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206583_206246_1232_게시용-150x150.jpg)





![2026년 10월 16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지하 주차장에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 관계자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차량 앞에서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이 과정에서 경호 인력과 충돌해 손용호 위원장이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출처: 삼성전자 동행노조]](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4439661_349931_581_게시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