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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생에너지법

‘국민 안전·기본권 입법’ 또 해 넘기나… 공공운수노조, 임시국회 종료 전 입법 촉구 기자회견

공공운수노조가 국민 안전과 기본권 실현을 위한 주요 입법과제들이 국회 임시국회 종료를 앞두고 미뤄지고 있는 상황을 강력히 비판했다. 노조는 도시철도법 개정, 공무직위원회 설치법 제정 등 쟁점 법안들의 연내 처리를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노조는 11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발전소 폐쇄 현장, 고용불안 외면 말라”…노동자들 총고용 보장 촉구

발전소 폐쇄와 해체 과정에서 고용 불안을 겪는 발전소 근로자들이 안전 보장과 일자리 유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와 공공재생에너지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정의로운 전환 결의대회’가 지난 1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 반복되는 죽음의 고리 규탄…

“생명 지키는 투쟁”, 발전 노동자 2천 명 일자리 위기…시민사회도 연대 동참

25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주최로 ‘2025년 임단협 승리!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발전소 폐쇄에 따른 총고용 보장!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투쟁 선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임금과 고용 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모두의 전환’ 위한 공공재생에너지법, 시민 5만 동의 얻어 국회 제출

‘누구도 배제하지 않은 모두의 전환, 이제 시작합시다’ 기자회견이 29일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렸다.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을 염원하는 ‘정의로운 전환 2025 공동행동’은 이날 공공재생에너지법 국민동의청원 성사 소식을 알리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실현을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놓였다고 강조했다. 이번 청원은 공공재생에너지를…

정의로운 전환,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 5만 국민동의청원 본격 돌입

24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정의로운 전환을 통한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2025 공동행동'(약칭 정의로운전환 2025 공동행동)이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을 위한 5만 국민동의청원 운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자들의 고용…

석탄발전소 폐쇄 앞둔 노동자들 “우리 삶은 멈출 수 없다”… 총고용 보장 요구

올해 12월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 폐쇄를 시작으로 석탄화력발전소 연쇄 폐쇄가 예정된 가운데, 발전 노동자들이 고용 보장과 공공재생에너지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촉구하며 투쟁을 선포했다. 19일 오후 2시,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열린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산자부가 책임져라! 2025 투쟁선포 발전노동자 현장간부 결의대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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