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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결제 단말기 시장서 ‘불법 영업’ 논란…수백억 적자 감수하며 장려금 살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 진출한 ‘토스(대표 이승건)’가 자사 결제 단말기를 보급하는 과정에서 현행법을 위반한 불법 영업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사업 자회사인 토스플레이스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연 매출 3억 원 이상의…

[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시행사 자백에 ‘거짓 분양’ 뇌관 터지나… 파주시는 시정명령 끝내 외면

관련 기사 –  [단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교육보호구역 ‘거짓 광고’ 발칵 – 파주시 “법적 모호” 이유로 시정명령 거부했으나… 시행사 스스로 “인허가청 확인 거쳐 정정”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행정청의 재량이 허용되지 않는 ‘기속행위(법규상 반드시 해야 하는 행위)’인 시정명령을 파주시가…

CJ대한통운 ‘오네’ 택배기사 대량 해고 사태…다단계 위탁 ‘생활물류법’ 사각지대 도마 위

CJ대한통운의 ‘오네 당일배송’을 담당하던 영등포·강서·양천 지역 택배기사들이 대량으로 계약해지를 통보받으면서 생활물류법의 사각지대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현재까지 파악된 해고자는 약 7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택배 노동자들의 생계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해고 통보를 받은 기사들 중 영등포 배송을 담당하던 제이앤에스로지스 소속…

한신공영 6억 5천만 원 아파트의 배신…눈앞엔 ‘환풍구’, 코엔 ‘악취’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6억 5천만 원 상당의 남양주 한신더휴 아파트 테라스 세대에 사전 고지 없이 대형 환풍구가 설치되어 입주 예정자와 시공사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공고문 해석과 사전 고지 의무를 둘러싼 책임 공방 속에 법적…

현대차그룹 계열 ‘트라닉스’ 노조 탄압 논란

전국금속노동조합충남지부 현대트라닉스지회는 21일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라닉스의 노동조합 탄압을 강력히 규탄했다. ‘변속기 조립 전문회사’ 트라닉스는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9월 29일 천 명 이상의 트라닉스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한 것과 관련하여, 기본적인 인권과…

SK브로드밴드 노조탄압 및 계약해지 협박.. “다단계 하도급 구조 철폐하라”

SK텔레콤비정규직지부 “원청이 고용보장 위한 면담 나서라” 대기수당 무급, 2차 하청 노동조건, 위험한 전송망 유지보수에도 “임금동결” 원청, 파업에 대체인력투입과 업무감시, 계약해지 협박 일삼아 23일, SK남산그린빌딩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SK텔레콤비정규직지부는 <SK브로드밴드 외주업체 노조탄압 중단, 진짜사장 SK브로드밴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원청의 통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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