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체제 들어 빚 1조5천억…현금 1년여 새 반토막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고 있다. 2024년 대규모 적자로 한번 깨진 '무차입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빚에 기대는 구조가 갈수록 굳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5일 성명을 발표하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대해 “노조탄압에 희생된 죽음 앞에 사죄하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들은 최근 발생한 조합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서울시와 교통공사의 부당한 해고 조치와 깊은 연관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노조 간부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노조 파괴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