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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노동자 사망사고

태안화력 故 김충현 노동자 사망사고,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 책임 다하지 못해 죄송”

8일 정오, 우원식 국회의장이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숨진 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의 분향소를 찾았다. 국회의장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적, 제도적 개선 의지를 강조했다. 지난 2일 오후 2시 28분경, 태안화력발전소 기계공작실에서 범용선반 작업을 하던 故 김충현 비정규직…

SPC삼립 황종현 대표, 노동자 사망사고 비난 속 협회장 출마 강행…시민사회 “염치없다” 맹공

SPC삼립이 최근 노동자 사망 사고와 그로 인한 생산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으며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특히 사고 책임자인 황종현 SPC삼립 대표가 이러한 엄중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식품산업협회 협회장 출마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책임 경영에 대한 논란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SPC그룹, 안전 약속 공수표였나? 노동자 사망사고에 비판 봇물

SPC그룹 계열사에서 잇따른 근로자 사망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기업의 안전 불감증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2025년 5월 19일 새벽, 시흥 삼립 제빵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또다시 발생해 파장이 예상된다. 이는 2022년 평택 SPL 공장, 2023년 성남…

현대건설 파주 현장서 50대 노동자 사망… 노동당국, 본사 대상 대대적 감독 착수

경기도 파주 현대건설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상층부 낙하물에 맞은 노동자가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시공능력 2위 대형 건설사의 공사 현장에서 벌어진 사고로, 노동자 안전 관리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일 파주 와동동 주상복합 공사 현장 49층에서 50대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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