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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에서 개최된 세계녹색당 총회, 성공적인 마무리…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

인천 송도에서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세계녹색당(글로벌그린즈) 제5차 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세계녹색당 총회로서,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세계녹색당은 2019년 세계녹색당 및 아시아태평양녹색당연합 합동총회의 개최국으로 선정되었으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연기되었던 이번 총회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에 녹색당의 필요성과 과제에 대해…

진실화해위원장 김광동 발언 파문… 민간인 희생자 보상을 “부정”으로 비판

일본 극우 인사들이 주장한 5·18 북한 개입설을 ‘가능성이 있는 의혹’으로 평가한 김광동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의 발언이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한국전쟁 전후에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민간인 집단사망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을 “심각한 부정”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9일 오전 7시30분…

강득구 “이동관 자녀 학폭 피해학생 최소 4명, 2년 걸친 지독한 학폭”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이동관 특보의 자녀 학폭 사건에 대한 반박을 위해 11일 오전 11시에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동관 특보는 최근 아들의 학폭 논란과 관련해 서면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입장문에서는 피해학생을 1명만 언급하고, 학폭이 짧은 기간 동안 발생한…

기본소득당 오준호 공동대표, 6.10민주항쟁기념일에 쓴 글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의미 재조명’

기본소득당 오준호 공동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6.10 민주항쟁은 우리가 오늘날 존재하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투쟁의 역사적인 순간이다”라며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과 열정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6.10민주항쟁기념일은 1979년 12·12사태로 정권을 잡은 전두환 군사정권의 장기집권을 저지하기 위해…

KT, 사외이사 박근혜 정부 장관과 이명박 정부 차관 내정…보수정부 출신 사외이사 후보 논란

KT는 차기 대표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박근혜 정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이명박 정부 환경부 차관 출신인 최양희 한림대 총장과 윤종수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등을 사외이사 후보로 내정했다. 이에 대해 보수정부 출신 사외이사 내정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사외이사 최종…

윤희숙‧강성희,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 추모제 참석

  “민주주의 유린 윤석열 정부에 맞서 국민의 삶 지킬 것“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와 강성희 의원은 10일 오후 서울시청 동편 도로에서 열린 ‘32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에 참석했다.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는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 통일운동 등의 과정에서 산화한 780여 명의 열사들과 희생자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재명 당대표, 대한민국 경제 위기에 경고… 중국과의 경제협력 강화를 촉구

9일 오전 9시 30분 국회 본청 245호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제7차 확대간부회의에서 이재명 당대표는 대한민국 경제의 위기 상황과 경기 부양 대책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 대표는 OECD가 발표한 경제성장률을 인용하여 대한민국 경제가 현재 역주행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5.4%에 달하는…

민주당, 이동관 특보 향해 “낯부끄러운 해명 할 만큼 방통위원장 되고 싶나”

8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이동관 특보의 학폭 의혹 해명에 대한 반론이 제기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은 이날 “아들의 학폭 사실을 없던 일로 만들려고 하는 이동관 특보의 모습은 파렴치합니다”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이동관 특보의 해명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고 지적하며, 이동관 특보가…

몸통 드러나고 있는 50억 클럽… 민주당 “이래도 야당 대표에 덤터기 씌울 생각인가”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정권이 감춰온 대장동 비리의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검찰은 “박영수 전 특검이 대장동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화천대유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는 진술을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사업자를 선정하기 전에…

‘곤봉 유혈진압’ 관련 경찰청 “자연스러운 대응” 해명 논란… 참여연대 “윤희근 파면하라”

국가경찰위원회(경찰위)는 최근 집회에서 경찰의 강제해산 조치와 캡사이신 분사기 준비 등을 언급하며, 경찰청에게 법규정 근거와 해석을 담은 집회 대응 방침을 보고하라고 요구했다. 경찰위는 경찰의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기관으로, 심의에 필요한 내용을 경찰청에서 보고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경찰위는 지난 5일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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