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활비 등 불법의혹 국정조사 및 특검 촉구 기자회견
7월 31일 5만명 국민동의 청원 성립. 국회 법사위 회부 한동훈 장관의 발언과 법무부의 가짜뉴스 유포 등을 볼 때, 4가지 불법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및 특검 불가피 불법 자료폐기에 대한 공소시효는 1년도 남지 않았을 가능성 높아 3일 오전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녹색당, LH 공공아파트 부실시공 문제에 제재와 개혁 요구
국토교통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공아파트 15개 단지에서 철근 누락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4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예정된 입주가 있는 LH 발주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이 붕괴되었습니다. 이러한 부실시공 문제는 오랫동안 여러 해 동안 지적되어 왔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색당은 2일 논평을 통해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윤석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임명 강행… 민주당 “MB정권 언론 사찰 지휘 인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방송장악 시도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비난했다. 이재명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 지명자는) 엠비(MB) 정권 때 방송 탄압의 상징인물 아니냐”며 “온갖 문제들이 드러나고 있고, 국민의 압도적 다수가 반대하는데도 굳이 임명 강행하는 것은 국민을 나라의…
7월에만 2명째, 2020년 폐암으로 사망한 포스코 노동자 2년 8개월 만에 산재승인
21년부터 시작된 포스코 직업성 암 역학조사, 노동자 배제된 채 진행 1000만평 넘는 포항, 광양제철소 역학조사에 투입 인력은 13명에 불과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와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는 27일 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 노동자들의 직업성 암 발병과 관련하여 노동부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강득구 의원 “최은순 씨 잔고증명서 위조혐의, 김건희 여사 소환 조사로 진실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25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인 최은순 씨의 잔고증명서 위조 혐의에 대해 “김건희 여사 소환 조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지난 7월 21일 징역 1년 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상태이다. 그는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 토지…
분노에 찬 코웨이 방문점검원 전국 10개 지역 동시다발 기자회견 최초로 개최
코웨이의 렌탈제품을 방문점검원(코디코닥)들은 25일 “코웨이가 방문점검원의 최소계정을 보장하고 죄소계정에 대한 최저임금을 보장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가전제품 방문점검원은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특수고용직 취급을 받는다. 따라서 법이 강제하는 근로계약서 대신 회사가 임의로 규정한 위임계약서에 따라 일을 한다. 민주노총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지부(노조)는 “법과…
‘야놀자·여기어때’ 입점 업체 과도한 광고 부담 피해 커
▶ 숙박플랫폼 월평균 광고비 90만 원… 19만 원대인 배달플랫폼보다 훨씬 높아 ▶ 무분별한 광고 상품 상위노출로 소비자 피해 우려 ▶ 숙박플랫폼, 과도한 광고 중단하고, 입점 업체 비용부담 완화해야. 숙박플랫폼에 입점한 업체들이 높은 광고비용으로 큰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 ‘야놀자·여기어때’의 입점 업체들은…
바디프랜드지회 쟁의행위 찬반투표 진행 전체직원에게 투쟁호소 편지 작성
바디프랜드 노사는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벌여왔다. 그러나 사측이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을 대부분 거절 하면서 6월 14일 16차 교섭에서 결렬을 선언했다. 이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였지만 6월 29일 1차 조정회의에 이어 7월 7일 2차 조정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김용민 의원,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진도 울돌목~부산 해운대 약 800km를 한달간 도보 순례
22일(토) 6시 해운대 해수욕장 미포입구 수백명 집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당원, 전국의 시민 모여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모두의 바다를 지켜내자! 외쳐”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며 지난달 21일(수) 전라남도 해남 울돌목에서 시작했던‘우리바다 지키는 순례길’우/지/순 프로젝트가 부산 해운대에서 규탄집회를…
[단독] 목포시 감리자선정 과정 필수서류 누락했는데 ‘포스코A&C’ 선정 왜?
‘포스코A&C’ 목포 유달 힐스테이트 공사 감리자지정 취소 소송 결국 패소 목포시 “결격 사유 내용 헷갈릴 수 있어 보여” 답하면서도 ‘포스코A&C’ 최초 선정 실수 인정 안해 재계 순위 5위 포스코 그룹의 출자사인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무소’가 전남 목포 아파트 공사 감리자 선정 입찰에서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