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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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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임명 한 번에’ 관용차에 연봉 8억 받는 이북5도지사

‘― 이북5도위, 9년간 예산 증가분 16.9억 ‘인건비’만 늘었다… 연구용역비는 0원에 이북5도 단체 지원은 오히려 줄어 ― 이북5도위, 이북5도지사 1명 월급만 1237만3170원… 대통령 임명만 있으면 차관급 대우로 업무추진비 포함 연봉 총액 8억 이상에 관용차량과 비서진까지 ― 이북5도위, 명예시장·명예군수·명예읍면동장만 912명… 1년 수당…

[단독] 또 무너졌다… 강릉시청 안전진단 비공개하고 공사재개 허가까지

최근 강릉시청이 싱크홀 발생 원인이 담긴 안전진단 결과를 비공개 결정한 후 공사 재개를 허가하자 또다시 인근 주택 사유지에서 지반이 침하되는 사고가 발생됐다.  관련기사 [단독] ‘안전비상’ 강릉KTX역 경남아너스빌 ‘SM동아건설산업’ 건설 아파트 인근 건물 기울고 균열, 싱크홀 연속 발생… “부실공사 흔적 나타나” 1일…

검찰 SPC 허영인 회장 압수수색… 시민단체 “계열사 전반 노조파괴 규탄”

검찰이 지난 30일 SPC그룹 본사와 허영인 회장 집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가운데, 시민단체는 11월1일 SPC 본사 앞(양재역 인근)에서 ‘SPC그룹 허영인 회장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불법파견 해소와 노동권 향상을 위해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파리바게뜨 노동자 힘내라 공동행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오준호 공동대표 “윤석열 정부의 민생체감 경제? 국민은 민생절망 중”

– “민간 주도로 일자리 증가? 노인·공공근로 일자리 등 질 낮은 일자리 증가한 탓” – “尹 국정운영 1년 6개월 채무 109조 원 증가…파격적 감세 정책 악효과, 경기는 위축” – “尹 자화자찬 그만하고 추경호 총리 경질부터 시작해야” – “탄소중립과 기술혁신을 위해 1천…

통신 3사 중 KT 스팸문자 72.4% 압도적… 정보통신망법 무색해

개인정보를 대량 보유하고 있는 KT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해 스팸 문자를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스팸문자 발송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31일 시민단체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 따르면 이동통신3사을 기준으로 스팸발송현황을 비교하면 전체 19,653,084건 중 KT 14,225,275건(72.4%), LGU+ 4,087,159건(20.8%), SKT 1,340,650건(6.8%)으로 타 이동통신사에 비해 KT가…

빙그레·롯데웰푸드 국산 원유 사용 않는데 원유가 이유로 아이스크림 가격 인상?

메로나, 월드콘 전년 대비 10% 이상 올라 “소비자 우롱하는 빙그레, 롯데웰푸드는 가격 인하하라!” 10월 원유 가격 인상 발표 이후 원유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가공식품의 가격이 연쇄적으로 인상되며 가공식품 물가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그 중, 아이스크림은 롯데웰푸드가 10월 1일자로 아이스크림 제품을 최대…

윤석열 대통령 테마주에 넘어간 남한강 휴게소… 민자전환 “함진규 사장이 결정했나?”

27일 국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상대로 한국도로공사의 남한강 휴게소 민자 전환 결정에 대해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도로공사가 200억 원 이상을 투입하여 건설한 남한강 휴게소가 오픈을 4개월 앞두고 민자사업자에게 운영권을 넘긴 것에 대해 함…

현대해상 이성재 대표 국감 출석 돌연 취소 논란

발달지연아동 치료 중단 사태 피해 장기화 예상 “현대해상 좌담회 내용, 실효성 전혀 없고 말장난에 불과” 피해자 단체 항의 격렬 지난 5월 현대해상을 필두로 시작된 발달치료비 실손보험금 지급 중단 사태 이 후, 27일 국정감사에 현대해상 이성재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하였으나 당일…

서이초 사건 100일, 교대생들 “진정한 해결 위해 끝까지 행동”

전국교육대학생연합(교대련)은 28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이초 사건의 진정한 해결을 위해 함께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교대련은 “서이초 사건 이후 100일이 지났지만, 교육현장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다”며 “교권보호 4법이 통과되었지만, 교사들의 죽음에 대한 진상도,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위협도 사라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는…

마약사범 매월 2500여명 발생… 2018년 대비 270% 폭증

– 마약사범, 2018년(월 676명) -> 2023년 8월(월 2,500명) 270% 폭증 – 반면, 마약범죄 담당 경찰관은 2018(258명) -> 2023년(379명) 47% 증가에 그쳐 – 용혜인 의원, “마약수사 경찰관 보강하고 연령대별 특화된 마약 수사 기법 필요” – 용혜인 의원, “재배·판매 강력 단속 필요…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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