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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시도 끝에 독도 땅 밟은 청년위, “우리 땅 독도! 우리가 지키겠다”

– 28일 파도 높아 입도 못하자 2일 재시도로 성공 – 일본 언론, 첫 입도 무산 조롱하기도 독도 수호 더 힘차게! 독도 홍보 더 열심히 할 것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전용기 의원) 소속 청년들은 지난 4월 28일 독도를 방문했으나 거센 파도로 입도하지…

김혜영 서울시의원,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 매년 2배 늘었지만 정작 대응에는 속수무책”

– 2020년 11건, 2021년 22건, 2022년 47건으로 매년 2배씩 증가 – 이 중 과반 이상인 43건은 교육 당국에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아 서울 관내에서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최근 3년간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법적 조치 등 교권침해를 예방할 수…

시민단체 7곳,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배임 혐의’ 검찰 고발

  금융정의연대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7곳은 17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태광그룹 전 계열사와 협력업체를 동원해 이호진 전 회장의 개인회사인 휘슬링락CC 골프장 회원권을 강매하고 총수는 사익을 편취(배임)한 혐의로 이 전 회장을 고발했다. 시민단체에 따르면 태광그룹은 2015년 경부터 경영기획실을 통해 전체 계열사의…

KT, 불법 스팸 문자 발송률 5년 연속 1위…큰 폭 감소한 LGU+와 차이 확연

▶ ‘다우기술’도 스팸 문자 발송량 큰 폭으로 올라…‘불법 스팸’ 처벌 강화 시급 KT가 스팸 문자의 온상으로 전락했다. 2022년 하반기에만 680만 건이 넘는 스팸 문자가 발송됐는데, 이 중 220만 건(32.9%) 이상이 ‘KT’를 통해 발송됐다. 2022년 상반기 대비 약 130만 건(171만 건→40만…

세월호참사 9주기, 온라인상 노란기억물결 일어

◼ 웹툰작가의 노란리본이미지 기증 / 4.16온라인기억관 ◼ 4월 16일, 세월호참사 9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도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를 기리는 움직임이 활발히 일고 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기 위해 수많은 시민이 노란 리본에 글을 적어 펜스나 나무에 묶었던 2014년을 기억할 것이다. 당시 현장에서…

[단독] 현대건설 시공 ‘남양주 별내역 현대그리너리캠퍼스’ 거짓으로 수십억원 상가 판매 논란

평범한 직장인에게 중도금 대출도 나올 수 없고, 편의점 독점상가가 아닌데 불구하고, 20억원대의 상가를 중도금 대출가능·편의점 독점상가로 속여 수억원의 계약금을 가로챈 혐의로 소송이 제기됐다. 최근 원고 A씨는 시행사 테라개발(주), 분양대행 N사, N사 직원 2명을 상대로 손해배상과 분양계약 취소에 따른 계약금 반환…

인천평화복지연대 “롯데, 인천지역서 잇속만 챙기고 푸대접할 셈인가?”

롯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5억원, 인천 0원 “구월동 제2롯본기힐스 백지화, 주택사업으로 잇속만 챙겨” 롯데가 인천지역에서 잇속만 챙기고 인천지역을 푸대접하고 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6일 논평을 통해 “롯데가 구월동에서 롯데백화점 운영을 비롯해 대규모 롯데타운을 추진하는 만큼 인천지역의 구성원으로 책임를 다할 것을…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 지원법 제정을 촉구한다”

– “가족 한 명이 아프면 한 가정이 무너지고, 어린 자녀는 꿈을 포기하는 악순환 막아야!” – “아픈 가족 돌보느라 자신의 미래 희생하는 ‘효자, 효녀’, 국가가 책임져야!” –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 지원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성료 – 서영석 의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 당사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참석 서영석…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전기·가스요금 인상, 잠정 보류가 아니라 철회해야”

너머서울 등 연서명에 참여한 시민사회단체들은 31일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정부의 전기·가스요금 인상 잠정 보류 발표에 따른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1/4분기 전기요금 인상으로 서민의 고통이 극심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와 여당은 에너지공기업의 적자를 이유로 또다시 전기·가스요금을 인상하려다 여론의 눈치를 보며…

교촌치킨, 소비자 안중에도 없나?

▶ 정부 요청에도 내달 3일부터 최대 3,000원 대폭 인상 ▶ 가맹점 수익성 개선이라는 허울로 소비자에게 비용부담 떠넘겨 ▶ 교촌F&B,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수익 구조개선이 먼저 치킨 업계를 대표하는 ‘교촌치킨’(교촌F&B)이 내달 3일부터 소비자 가격을 품목별로 최저 500원에서 최대 3000원까지 인상한다. 배달료를 포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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