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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실시공 ‘인천 검단 안단테 자이 주차장 붕괴’ 사고 이후… 경실련 시민제안 기자회견 연다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1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경실련 강당에서 “부실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시민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인천 검단 안단테 자이 주차장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LH가 발주하고 GS건설이 시공한 이 아파트 신축현상에서 발생한 사고 원인은 구조 검토 없이…

경실련 “삼성 전경련 재가입 권고받아… 준법감시위원회, 국정농단 당시 이재용 형량감경 위해 급조된 조직 재확인”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지난 16일에 이어 오늘(18일) 오전 임시회의를 연 뒤 삼성의 전국경제인연합 재가입 여부에 대해 복귀를 권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때문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만든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형량감경을 위해 급조된 조직에…

[포토] 남양주 건설현장 콘크리트 타설 중 상판 무너져

9일 경기도 남양주시 오납읍 팔현리 고가도로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됐다.

SPC그룹의 안전 관리 부실로 인한 끼임사고 연속 발생

성남 샤니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심각한 끼임사고는 SPC그룹의 안전 관리 부실과의 연결이 크게 논란되고 있습니다. 최근 세 차례에 걸쳐 발생한 끼임사고는 회사의 안전 관리 체계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56세의 노동자 A씨가 반죽기 작업 중 배 부위를 끼여 심정지 상태로…

“생태의 보고 ‘밤섬’을 지켜주세요” LG화학, 청소년 활동가들과 생물다양성 알리기

■ 4일 한강페스티벌에서 청소년 활동가 50명과 생물다양성 캠페인 □ 축제 참가한 시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체험 부스 운영 □ 참여형 퀴즈 통해 생물 다양성 알리고 환경 보호 펀딩 및 굿즈 전시 ■ 강재철 지속가능부문 담당, “밤섬과 생물다양성 보존 인식을…

대신증권, 최근 5년간 최악의 서비스 제공

▶ 상위 10개 증권사 중 규모 가장 작은데도 민원건수는 최다 ▶ 대외민원 비중 압도적…금융소비자, 금감원에 문제해결 의존 ▶ 투자자 손실 안긴 사모펀드 환매중단, 전산장애 관련 민원 비중 높아 최근 5년간(2018년~2022년) 증권사 민원은 대신증권이 가장 많았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옵티칼하이테크 공장 철거 협박 닛토그룹 규탄

경북 구미공단에 위치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장이 화재로 전소된 지 10개월째 노동자들은 여전히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는 일본 니토덴코가 100% 지분을 가진 외국인투자기업이다. 2003년 구미산단에 입주해 2017년 기준 매출액 7,843억 원에 달했으나 작년 10월 화재로 운영이 중단됐다. 노동자들은 당연히 구미공장을 재건할…

검찰 특활비 등 불법의혹 국정조사 및 특검 촉구 기자회견

7월 31일 5만명 국민동의 청원 성립. 국회 법사위 회부 한동훈 장관의 발언과 법무부의 가짜뉴스 유포 등을 볼 때, 4가지 불법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및 특검 불가피 불법 자료폐기에 대한 공소시효는 1년도 남지 않았을 가능성 높아 3일 오전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녹색당, LH 공공아파트 부실시공 문제에 제재와 개혁 요구

국토교통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공아파트 15개 단지에서 철근 누락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4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예정된 입주가 있는 LH 발주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이 붕괴되었습니다. 이러한 부실시공 문제는 오랫동안 여러 해 동안 지적되어 왔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색당은 2일 논평을 통해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7월에만 2명째, 2020년 폐암으로 사망한 포스코 노동자 2년 8개월 만에 산재승인

21년부터 시작된 포스코 직업성 암 역학조사, 노동자 배제된 채 진행 1000만평 넘는 포항, 광양제철소 역학조사에 투입 인력은 13명에 불과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와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는 27일 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 노동자들의 직업성 암 발병과 관련하여 노동부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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