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규정까지 위반하며 ‘후쿠시마 오염수 10가지 괴담’ 책자 전국 배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10가지 괴담’책자를 KTX 등에 배포해 논란이 된 가운데, 제작 과정에서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강서구갑)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 10가지 괴담’책자는 ‘정책간행물’로 8가지 사업 단계를 거쳐 제작·배포되어야 함에도…
아프가니스탄 규모 6.3 강진으로 2천 명 이상 사망, 수천 명 부상
아프가니스탄에서 규모 6.3의 대지진이 발생해 사망자가 2천 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지진은 1년 전 대지진 이후 가장 강한 지진 중 하나로, 주택과 건물이 무너지며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진 발생 상황 이번 지진은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헤라트에서 발생했으며, 깊이는 14km로 비교적…
여수 현장실습생 故 홍정운님 2주기 특성화고 재학생, 졸업생 추모 행동 이어져
“故 홍정운 님 2주기, 달라진 것이 없다!” “안전한 현장실습 보장하라!” 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이하 특고노조)는 10월 8일 오전 11시 서울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시청광장까지 <여수 현장실습생 故 홍정운님 2주기 인천 추모행동>를 열었다. 추모 행동에는 특성화고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참여했다. 故 홍정운님을 추모하기 위해 여수, 인천,…
광역시 보다 지방 중소도시 및 농어촌 환자가 빅5병원 더 많이 찾아.. 의료격차 탓
이른바 ‘빅5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아산병원)으로 불리는 서울 5개 상급종합병원을 찾은 지방환자 수가 10년 새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환자가 5개 병원에서 쓴 의료비도 연간 2조원이 넘었다. 8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보건복지위, 목포시)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방에 거주하는 국민 중…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사망자 최소 530명… 사상자 수 급증
전세계를 충격과 놀라움에 빠뜨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격렬한 교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남부 지역에서 시작된 교전에서 최소 250명의 사망자와 140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양측에서 약 3500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는 유대 안식일을 노린 기습 공격으로 이스라엘을 겨냥한 로켓 공격을…
한류 스타와 스포츠 선수, 유튜버 사이의 극심한 소득 불균형
– 2021년 기준 가수 상위 1% 38억 벌었지만, 나머지 가수는 1천1백만 원… 소득 양극화 심화 – 상위 1% 유튜버, 실제 1인 年 평균 3억 6천만 원 번다…2년 사이 유튜버 수와 사업수익 12배와 10배 증가 – 이 의원, 상위 1% 소득자,…
여수 현장실습생 故 홍정운군 2주기… 현장실습 안전 대책 마련하라
여수에서 현장실습 중 바다에 빠져 숨진 고 홍정운 군의 2주기를 맞아, 교육부에 실질적인 현장실습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하는 성명이 발표됐다. 홍정운 군은 현행 법에 따르면 금지된 18세 미만의 잠수작업을 하다 바다에서 사망한 사례로, 안전규정 미준수와 실질적인 보호 부재 문제가 제기되었다….
LG화학, 최고 현장 전문가 ‘2023 LG화학 명장’ 선발
■ 탁월한 전문성 보유한 현장 기술인력 대상 명장 · 전문가 총 16명 선발 ■ CEO 신학철 부회장,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고객이 감동을 느끼는 품질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현장의 전문성과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LG화학은 최고의 전문 기술과 경험, 존경받는 인성을 갖춘 현장…
최근 5년 GS건설 산재 1915건으로 최다… 대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뒤이어
최근 5년간 LH와 민간건설사의 건설현장 산재가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18~2022년)간 LH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재해자는 모두 1,268명으로, 이 중 사망자는 26명, 부상자는 1,242명에 달했다. 연도별 LH…
[단독] ‘206억 횡령’ 구로 지역주택조합 사기 대행사 대표 2심서 징역 23년
서울 구로구에서 토지주들의 동의를 얻지 못했음에도 아파트를 짓겠다며 지역주택조합을 세운 뒤 조합원을 모집하고 수백억원의 계약금을 편취한 ‘구로 지역주택조합’ 전 업무대행사 대표 류모(60)씨가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은 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등 혐의를 받는 류씨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합 추진위원장 이모(80)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