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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경제

(주)한주 소금 공장 재가동으로 ‘정제소금 대란’ 해소… 회사 경영 상황은?

중대재해 사고로 일시 중단됐던 국내 유일의 정제염 공급업체인 (주)한주의 울산 생산시설이 열흘 만에 재가동에 들어가며, 국내 식품업계를 뒤흔들었던 ‘정제소금 대란’이 일단락되었다. 이에 따라 식품 생산을 멈출 위기에 처했던 국내 식품업체들이 안도의 숨을 쉬고 있다. 지난 25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주)한주에 대한…

롯데카드 금리 대부업체 수준… 소비자 부담 가중

롯데카드, 금리, 대부업체, 소비자 부담, 신용카드 서비스, 조사 결과, 리볼빙 금리, 법정 최고 금리, 카드론, 현금서비스, 경제적 취약, 이자수익, 영업수익, 신용점수 하락, 단기카드대출 이벤트,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신용도, 정책 변화

‘침팬지 폴리틱스’ 책 통해 유시민, 인간 사회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 제시

침팬지 폴리틱스 유시민 인간사회 정치

ELS 피해자들, 금융사기 관련자 180인 엄벌 및 전액배상 촉구

ELS 피해

LG화학, 중국 데상트와 친환경 소재 협력 강화…하반기 신발 출시

LG화학 중국 데상트 친환경

SPC 파리바게뜨 노조파괴 사건, 전국적 공분 속 대응책 모색

허영인 회장

삼성물산 불법합병 배상금 2,100억원, “이재용·박근혜에 구상권 청구해야”

이재용 박근혜

이재용 회장 삼성물산 불법합병 1심 무죄 판결, 박재홍 변호사 비판: “재벌 승계 위한 면허 발급”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 박재홍 변호사는 최근 서울중앙지법 제1심에서 선고된 삼성물산 불법합병 사건 무죄 판결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박 변호사는 “이번 판결은 재벌 총수의 불법적인 경영권 승계를 위한 면허 발급과 다름이 없다”고 지적하며, “재벌의 권력 남용과 시장 지배 구조에 대한…

새마을금고 1500억 불법대출 사태, 민변·참여연대 ‘행정안전부 공익감사 청구’

참여연대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새마을금고 1500억원대 불법대출 사태와 관련해 관리감독 책임을 가진 행정안전부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 이날 공개한 공익감사 청구서에서 “2023년 6월 서울 청구동새마을금고에서…

하나카드, 소비자 금리인하 요구 철저히 무시…업계 최저 수준 수용률 및 인하 금리

한국은행이 지속적인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2021년부터 2023년 1월까지 0.75%에서 3.50%로 여러 차례 인상한 가운데, 고금리 상태가 장기화되면서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신용대출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이 크게 증가했으며, 금융소비자들은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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