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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천 집중 유세…민주당, 후보들에 ‘낮은 자세’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 선대위원장은 1일 인천 계양을 지역에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와의 TV 토론을 시작으로 인천 지역 유세에 집중하고 있다. 민주당 선대위에서는 후보들에게 품격을 유지하며 ‘낮은 자세’로 선거운동에 임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 선대위원장은 인천 계양을 후보자 TV 토론 녹화에 참여한…

이해찬 “이종섭, 중간 고리일 뿐…윗선까지 추적해야”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4월 1일, 해병대 채모 상병의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하여 최근 사퇴한 이종섭 전 주호주 대사를 언급하며, “그분은 중간 고리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이제 시작이다. 맨 윗선까지 결국…

조국 “한동훈 씨, 헛소리 그만하고 수사받을 준비하라”…조국혁신당, 한동훈 특검법 발의 예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1일 오전 롯데백화점 창원점 주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한 위원장이 전날 정당의 명칭에 사람 이름이 들어간 것을 두고 “허경영과 동일시하며 정치 후진국이라고 했다”고 비판한 데 대해, 조 대표는 “현재 나라 꼴이…

조국 “이종근 전 검사장 전관예우 논란, 특혜 받았다 보이지 않아”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최근 불거진 박은정 비례대표 1번 후보의 배우자인 이종근 전 검사장의 ‘거액 수임’ 논란에 대해 “특별한 혜택을 받았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체제 하에서 이종근과 박은정은 대표적인 ‘반윤 검사’로 찍혀…

‘딸 의사 면허 철회’ 통역사 오역, ‘반납’으로 수정 해주는 조국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7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통역사의 통역을 직접 수정하는 일이 벌어졌다. 조 대표는 딸 조민씨의 학위 및 의사면허 반납 사실을 설명하던 중, 통역사가 사용한 ‘리보크(Revoke, 철회)’라는 단어 대신 ‘자발적으로(Voluntarily)’ 반납했다는 표현을 강조하며 통역사에게 수정을 요구했다. 이날…

민생회복지원금 도입 촉구, 용혜인 “이낙연의 민생회복지원금 비판, 민생 이해 못해”

용혜인 더불어민주연합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1인당 25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제안을 비판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28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민생회복지원금 도입 촉구 기자회견에서 용 위원장은 “민생 현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국민의 아픔을 외면하는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런종섭’ 사태로 국민의힘과 인요한 위원장 강력 비판

더불어민주당의 최민석 대변인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의 인요한 선대위원장이 이종섭 전 장관 관련 논란에 대해 외국에서는 문제되지 않는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인요한 위원장은 최근 이종섭 전 장관의 논란이 외국에서는 이슈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지지도 1위…지역구에서는 민주당 우세

미디어토마토와 스트레이트뉴스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롭게 등장한 조국혁신당이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에서 29.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지역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발표한 미디어토마토 조사에 따르면,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정당 지지도에서 조국혁신당은 29.1%의 지지율을 얻어 국민의미래(28.1%), 더불어민주연합(21.6%)을…

일본기업, 강제동원 피해자 가족 ‘문전박대’… 민주당, ‘제3자 변제안’ 철회 촉구

더불어민주당의 선다윗 상근부대변인은 26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정부가 제안한 ‘제3자 변제안’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번 제안은 강제동원 피해자 가족들 뿐만 아니라 국민의 뜻에도 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선 부대변인은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내놓은 제3자 변제안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의 친일 망언 후보들 비판 “국회를 일본 의회로 만들려 하나?”

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은 26일 오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국민의힘 내 친일 망언을 일삼는 후보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최 대변인은 “윤석열 정권 하에서 일본과의 ‘미래지향적 관계’를 강조하며, 실제로는 민족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친일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최 대변인은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