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년도:] 2023년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까스로 부결… 찬성 139·반대 138

민주당 의원 30명 가까이 이탈 성남시장 재직 시절 위례·대장동 개발 비리와 성남FC 후원금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부결됐다. 그러나 압도적 표차로 부결될 것을 자신했던 민주당의 예상과 달리 찬성과 반대 표 차이가 1표에 불과했고, 민주당에서 30여표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기후 위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사회의 변화 지난 24일(현지시간)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1년을 맞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회원국들은 긴급 특별총회에서 러시아의 즉각적인 철군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찬성 141표·반대 7표·기권 32표로 가결됐다. 이 결의안은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을 위해 러시아에…

<6시 내고향> 50주년 기획, 새코너 <새출발> 탄생?! ‘고향돌’ 크래비티X‘청년회장’ 손헌수 출격!

KBS 1TV 6시 내고향에서는 KBS 공영방송 50주년을 맞이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주는 <새 출발>이라는 새로운 코너를 준비했다. 집 안 정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농‧어촌의 어려운 가정 5곳을 선정해서 도움을 드리는 코너로,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방영한다. 첫 방송인 월요일에는 ‘일꾼의 탄생’에서 청년회장을 맡고 있는 개그맨 손헌수와 가수 크래비티의 멤버 형준, 세림, 민희가…

LGU+, 사고 발생할 때마다 무책임하고 안이한 대책만 반복

– 엄중 처벌과 피해 소비자 ‘위약금 없는 서비스 해지’ 부여해야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과 미흡한 대처가 소비자 피해를 키우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개인정보가 유출됐음을 알고도 4주가 넘도록 은폐하고, 방치했다. 총 29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지만, 대책이라고는 유심 무료교체와 모니터링 강화만 되풀이하고 있다. 안이한…

[복면가왕] “제 영혼을 바쳐서 노래하겠습니다!” 비장한 출사표를 던진 가왕! 8연승 도전 무대 전격 공개

– ‘MZ세대 취향 VS X세대 취향’ 대격돌! 과연 판정단 석에서 펼쳐진 세대별 대결의 결과는?! – 윤상 “오늘 피 튀기는 삼파전이 펼쳐질 것!”  과연 예측 불가한 대결 속 가왕석의 주인은 누가 될지?! 오늘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난공불락 장기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의…

기재부는 삼성전자 실효세율 모른다는데, 대통령실은 어떻게 아나

반도체 대기업 세액공제 확대 법안 심사 앞두고 대통령실, “삼성전자 실효세율(21.5%)이 TSMC(11.5%) 두 배” 기재부, “개별기업 법인세 실효세율은 파악 불가”, 장혜영 의원, “공신력 있는 세율비교 없이 일방적 밀어주기 세금감면은 비합리적 정부가 가짜뉴스 진원지가 되지 않으려면 근거 밝혀야” 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은 반도체기업들의…

국회,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소환 재확인… 심상정 “작년 국감 도피한 조원태 소환해야”

국회가 작년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피하기 위해 ‘도피성 출장’에 나섰던 조원태 회장을 소환하기로 재확인했다. 24일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02차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기억해보면 작년 국정감사때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했다”며 “근데 도피했고, 그래서 제가 문제제기했다. 양당 간사와 위원장이 반드시…

장혜영 의원 “2% 물가목표, 긴축 우려…재검토 필요”

이창용 총재 “단기적으로는 어려워…목표변경시 효과는 검토할 것” 스티글리츠·블랑샤·PIIE 등 최근 경제학계의 물가목표 의구심 증폭 주목 이창용 총재도 ‘물가목표 2%’가 통계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음은 인정 장혜영 의원 “긴축수준은 다수 국민의 삶에 영향…분석을 통해 판단 필요” 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은 2월 21일 국회…

이재명 체포동의안 국회 보고…진실화해위원 부결에 본회의 파행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보고됐다. 검찰이 지난 16일 위례 신도시·대장동 개발 비리와 성남FC 후원금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지 8일 만이다. 이에 따라 여야는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한 오는 27일 이 대표 체포동의안에 대한…

최강욱 특허청장 태도 지적 “막연한 이야기 하니 논의가 진전이 안된다”

특허침해소송에서 변리사의 공동소송대리를 허용하는 ‘변리사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법안소위(제2소위)에 계류됐다. 일본, 유럽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변리사의 특허소송 참여 문제를 두고 여야 법조인 출신 의원들은 법안에 대한 우려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국회 법사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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