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만 2명째, 2020년 폐암으로 사망한 포스코 노동자 2년 8개월 만에 산재승인
21년부터 시작된 포스코 직업성 암 역학조사, 노동자 배제된 채 진행 1000만평 넘는 포항, 광양제철소 역학조사에 투입 인력은 13명에 불과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와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는 27일 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 노동자들의 직업성 암 발병과 관련하여 노동부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LG화학, 2분기 매출 14조 5,415억원 전년동기 比 18.8% ↑
□ 영업이익: 6,156억원 (전년동기 대비 29.9% 감소) ■ 어려운 상황 이어지고 있지만 원가경쟁력 증진, 운영체계 효율 극대화, 3대 신성장 사업 육성 통해 위기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바꾸는 노력 지속 LG화학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 5,415억원 ▲영업이익 6,156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강득구 의원 “최은순 씨 잔고증명서 위조혐의, 김건희 여사 소환 조사로 진실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25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인 최은순 씨의 잔고증명서 위조 혐의에 대해 “김건희 여사 소환 조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지난 7월 21일 징역 1년 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상태이다. 그는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 토지…
분노에 찬 코웨이 방문점검원 전국 10개 지역 동시다발 기자회견 최초로 개최
코웨이의 렌탈제품을 방문점검원(코디코닥)들은 25일 “코웨이가 방문점검원의 최소계정을 보장하고 죄소계정에 대한 최저임금을 보장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가전제품 방문점검원은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특수고용직 취급을 받는다. 따라서 법이 강제하는 근로계약서 대신 회사가 임의로 규정한 위임계약서에 따라 일을 한다. 민주노총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지부(노조)는 “법과…
‘야놀자·여기어때’ 입점 업체 과도한 광고 부담 피해 커
▶ 숙박플랫폼 월평균 광고비 90만 원… 19만 원대인 배달플랫폼보다 훨씬 높아 ▶ 무분별한 광고 상품 상위노출로 소비자 피해 우려 ▶ 숙박플랫폼, 과도한 광고 중단하고, 입점 업체 비용부담 완화해야. 숙박플랫폼에 입점한 업체들이 높은 광고비용으로 큰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 ‘야놀자·여기어때’의 입점 업체들은…
LG화학,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방식국내 최초 TUV 라인란드 인증 획득
저탄소 제품 신뢰성 확보로 고객사 경쟁력 강화 ■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방식 국내 최초 TUV 라인란드 인증 □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TUV 라인란드와 인증서 수여식 진행 □ 전지 소재, 친환경 소재 등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과정 글로벌 신뢰성 확보…
면세점 고객, 매출, 영업시간도 늘었다… 노동자들 “인력 충원해라” 울분
코로나 한파로 인해 면세업계는 시장의 근본인 관광객 수요의 급감과 함께 고용 절벽을 맞이했다. 그리고 면세업계의 협력업체, 파견업체 등 면세업계에서 전체 인력의 90%를 차지하면서 사실상 면세업을 떠받치고 있던 비소속 직원에게 고용 위기는 더욱 가혹했다. 권고사직과 무급휴직 등이 종용되면서 협력업체 직원 수는…
바디프랜드지회 쟁의행위 찬반투표 진행 전체직원에게 투쟁호소 편지 작성
바디프랜드 노사는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벌여왔다. 그러나 사측이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을 대부분 거절 하면서 6월 14일 16차 교섭에서 결렬을 선언했다. 이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였지만 6월 29일 1차 조정회의에 이어 7월 7일 2차 조정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김용민 의원,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진도 울돌목~부산 해운대 약 800km를 한달간 도보 순례
22일(토) 6시 해운대 해수욕장 미포입구 수백명 집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당원, 전국의 시민 모여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모두의 바다를 지켜내자! 외쳐”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며 지난달 21일(수) 전라남도 해남 울돌목에서 시작했던‘우리바다 지키는 순례길’우/지/순 프로젝트가 부산 해운대에서 규탄집회를…
20년 넘게 지연된 ‘비정규직 불법파견’ 판정 촉구 문화제서 경찰 폭력 진압 논란
20년 넘게 지연되고 있는 대법원의 ‘불법 파견’ 판결 지연과 관련해 열린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문화제에서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이 이뤄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금속노조는 21일 오후 9시 44분 대법원 앞에서 진행된 ‘불법파견 대법원 조속 판결 촉구 공동투쟁‘ 문화제를 강제해산하는 과정에서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