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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억 원 더 퍼준 SK브로드밴드… ‘퇴장 보상’ 의혹 속 소외된 일반 주주들

■ 순이익보다 784억 원 많은 3,342억 원 배당…지분 0% SK텔레콤은 중간배당 제외 ■ 태광산업·미래에셋만 중간배당 전액 수령…’100% 자회사 편입’ 퇴장보상 해석 ■ SK그룹 상장사 배당은 인색…총수 지분이 걸린 자회사에서만 ‘현금 퍼주기’ 반복 ■ 최태원 회장의 배당금 귀속 구조, “주주가치 외친…

LTE보다 20배 빠르다더니…SK텔레콤 5G 투자, 약속과 달랐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6일 5G 원가자료 1차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동통신 3사가 준비 중인 LTE·5G 통합요금제의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여연대에 따르면 5G 서비스는 2019년 상용화되었으며, 그해 SK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에 요금제 인가를 신청하면서 본격적인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5G 요금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