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남창희 대표, 5년 연속 매출 하락에도 수억 연봉·적자 배당 ‘논란’
'가전 양판점의 강자'로 불리던 롯데하이마트가 외형 축소를 동반한 '불황형 흑자'의 늪에 빠졌다.
5년 연속 매출이 하락하며 덩치가 반토막 난 가운데, 현장 직원들이 구조조정의 한파를 견디는 사이 임원진은 수억 원대 연봉을 챙기고 적자 상황에서도 수십...
20일 공공운수노조 KT지부와 34개 시민사회단체는 서울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KT에서 연이어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강압적인 구조조정과 직장 내 괴롭힘이 빚어낸 사회적 참사라고 규정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대규모 구조조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