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가 130억 어디서?…효성 조현준 막내아들, 갤럭시아에셋 최대주주 등극
두 딸 균등 깨고 외아들 65% 몰아주기 효성 지분 한 주 없는 사적 투자회사…외아들 ‘승계 실탄’ 그릇 되나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의 장남이자 막내아들인 만 14세 조재현 군이 130억원을 단독으로 출자해 그룹 비상장 투자회사 갤럭시아에셋매니지먼트의 최대주주(지분 65%)에 올랐다. 효성 주식은 한…
효성 형제 세무서·금융권 ‘담보 족쇄’… 조현준 572만5천주 공탁·조현상 78% 담보
지분 대부분이 담보·공탁에 묶여…‘효성 계열분리’ 마지막 변수 효성중공업 액면분할 거부는 ‘대주주 담보 리스크 영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지분을 상속받아 지주사 (주)효성에 대한 지배력을 대폭 확대했다. 그러나 이 지배력의 상당 부분은 세무서 공탁과 금융권 담보로 이미 묶여 있는…
HS효성 주가 35% 폭락에도… 조현상 부회장, 형 회사 효성중공업 주식 30억 ‘재매입’ 논란
계열분리 속 오너 자금 ‘역류’ 왜? 형제 계열분리가 완성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형인 조현준 회장의 핵심 계열사 효성중공업 주식을 다시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독립을 선언한 오너가 독립 대상인 형제 회사에 개인 자금을 재투입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두고 시장의…
두산건설·롯데건설… 자본 2배 이상 부동산 PF 대출로 위기일보
현대건설 9조, 롯데건설 8조… 만기 도래 대출 규모도 급증 지난해 말 기준 상위 대형 건설사 가운데 부동산 PF(Project Financing) 대출 규모만으로 자기자본의 100%를 넘긴 곳이 9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7곳보다 2곳이 늘었다. 자본잠식 상태인 태영건설을 포함해 코오롱글로벌‧두산건설‧SGC E&C‧신세계건설‧롯데건설 등 6개사는 PF 잔액이 자기자본의 200%를 넘겼다. 조사 대상 39개 건설사의 부동산 PF 총액은 전년대비 15%, 두자릿수 증가를 했고, 금리가 높은 브릿지론의 비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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