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보수 이행률 53% ‘절반’에 불과…등록 미흡 시·도 8곳 달해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심사 결과 하자 판정을 받은 공동주택에 대해 사업주체가 보수 이행 결과를 등록해야 할 의무를 절반가량이 지키지 않아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특히 최근 5년간 전체 이행 결과 등록률이 53%에 그쳤으며,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시·도가 8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단독] 대우건설 자회사 시공 또 논란… ’22억 오피스텔’ 수분양자들 시행사 서초경찰서 고소
고분양가 오피스텔, 건분법 ‘사전통지’·‘전원동의’ 의무 위법 논란 22억 오피스텔 샷시에 새겨진 ‘우리는 조선족이다’… 단순 하자 넘어선 훼손 스크래치 발견 “일간지 광고, 구청엔 계획안만 제출…실제 배포는 ‘없었다?’”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가 책임시공사로 참여한 ‘푸르지오 발라드’ 오피스텔들이 연이어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분법)’…
GS건설 오포자이디오브 입주민 분노… “순살자이·하자이 넘은 링겔맞자이”
■ “천장에서 물 떨어져 링겔로 받아내는 상황…입주 초기부터 하자 반복” ■ 누수 발생 수개월째 임시조치만 반복 ■ GS건설 “구조 문제 아냐…하자보수 기한 내 조치” ■ 입주민 “담당자 연락 두절, 전체 단지 정밀 점검 필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GS건설 시공…
부영주택, 실적 악화 속 하자보수 논란… ‘당일처리’ 약속 지켜질까?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핵심 계열사인 부영주택이 14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임대수익은 소폭 늘었지만 임대 아파트 입주민들은 하자보수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부영주택은 이에 대한 비판을 의식한 듯 ‘당일처리’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이 약속이 공수표에 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