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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퇴진

공공운수노조, 국회 앞에서 2만여 노동자와 시민과 함께 “윤석열 퇴진” 외쳐

12월 7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되는 날, 공공운수노조는 국회 앞에서 약 2만 명의 노동자와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공동파업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내란죄 윤석열 퇴진’, ‘공공성·노동권 확대’, ‘공동파업 승리’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노조는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통해 국회와 언론, 시민사회, 노동조합까지 억압하려…

헌법 훼손 규탄, 공공운수노조 총파업으로 맞서

공공운수노조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한다. 노조는 비상계엄 선포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도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 등과 연대하여 공동 파업에 나서고, 12월 7일 대규모 총궐기 투쟁에 참여할 계획이다. 공공운수노조는 최근 발표한 <내란죄 윤석열 퇴진! 공공성·노동권 확대! 공공운수노조 투쟁지침(1호)>를 통해 불법 계엄을…

헌법 훼손 규탄하며…민주노총 경주, 윤석열 퇴진 요구

민주노총 경주지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선언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을 훼손했다고 비판하고, 전국적인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 5일, 경주시청에서 민주노총 경북본부 경주지부 주최로 공공운수노동조합과 금속노조 경주지부의 대표자 및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긴급…

철도·지하철 멈춘다…공공운수노조 윤석열 정부 대한 최대 규모 반발

26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공공운수노조가 12월 5일부터 6일에 걸쳐 공동파업과 공동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언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위원장 엄길용은 “안전한 사회·평등한 일상·윤석열 퇴진”을 기치로 삼고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동파업에는 4개 사업장에서 7만여 명의…

민주노총, 윤석열 정권 강경 탄압 규탄… “경찰 폭력 중단하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준)는 11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정권이 민주노총을 겨냥한 대대적인 탄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찰이 폭력을 행사하고, 보수언론이 이를 방조하며 민주노총을 ‘불법폭력 집단’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경찰은 ‘조직적 불법행위 기획’과 ‘수사 확대’를 공언하며, 법 집행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포르쉐’ 도이치아우토 노동자들에 징역형 구형… 금속노조 “검찰의 노조 탄압”

전국금속노동조합 서울지부 수입자동차지회는 8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검찰이 노동자 탄압에 나서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7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도이치아우토 집회 관련 재판에서 검찰은 금속노조 서울지부 이동건 조직국장에게 징역 1년 6개월, 서울지부 양형 석 수석부지부장에게 징역 10개월, 그리고 도이치아우토 조합원들에게…

김재연 진보당 대표, “국민의 힘으로 윤석열-김건희 정권 퇴진시켜야”

9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주최 ‘제2차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국민행동의 날’ 행사에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참석해 “안녕하지 못한 우리의 일상을 되찾기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거리로 나온 모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김재연 대표는 “여러분, 이 나라 대통령이…

윤석열 정권 퇴진 요구, 서울 종각역에서 노동자들 분노 행진

30일 서울 종각역에서 민주노총 산별노조 주최로 <윤석열 정권 퇴진을 향한 노동자, 시민의 울분의 외침! 못 살겠다! 내려와! 분노의 행진>의 6회차가 열렸다. 이번 행진에는 금속노조, 전교조, 교수노조 등 약 100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숭례문 오거리까지 1.5km를 행진하며 강력한 퇴진 요구를 외쳤다. 행진은…

“퇴진 광장을 열자!” 윤석열 정권 퇴진을 위한 시국대회 개최

28일 오후 3시, 숭례문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퇴진 시국대회에서 참가자들은 “퇴진 광장을 열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윤석열 정권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대회는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준), 전국민중행동,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비상시국회의 주최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윤석열 정권이 집권 2년 반 만에 민생을 파탄시키고, 민주주의와 헌법을 유린하고…

보신각에서 시작된 윤 정권 퇴진 촉구 물결… 민주노총 150여명 참여

  민주노총 조합원 150여 명이 11일 오후 7시, 보신각에서 ‘못 살겠다! 내려와! 분노의 행진’ 집회를 개최하며 윤석열 정권 퇴진을 외쳤다. 이번 집회는 11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전국 각지의 광역시도본부에서도 주 1회 행동이 이어질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보신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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