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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철근누락

‘순살아파트’ 오명 못 벗은 동부건설…허상희·윤진오 체제, LH 소송에 전환사채까지 ‘사면초가’

동부건설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 1분기까지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지만, 인천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순살아파트’ 논란)의 후폭풍이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6일 업계 및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검단 현장 관련 3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데다,…

자회사 교량 붕괴 10명 사상 → 현대건설 지하 5층 GTX 철근 누락… 이한우 대표 등 누락 인지 후에도 성과급 잔치

현대건설이 강남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GTX 승강장부 기둥에서 철근 2500개 이상을 누락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의 교량 붕괴 사고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사고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모회사 현대건설은 철근을 누락한 채 공사를 진행한 것이다. 특히 철근 누락…

LH, PF사업으로 970억 손해봤다

판교 알파돔시티 투자수익률 –90%, 용인 쥬네브 63억 미회수 장철민 “부동산 시장 불황 PF 사업 전반 적신호, ” LH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을 통해 약 970억 원의 손실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1일(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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