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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CJ 4세 이선호의 ‘오픈이노베이션’, 공시는 ‘승계 대물림’을 말한다

CJ그룹이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36)을 그룹 공식 채널 전면에 내세우며 ‘오픈이노베이션’과 ‘계열사 시너지’를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4월 20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열린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O/I) 협의체 밋업(Meet-up)’을 직접 주도한 이 그룹장은 “각사 중심으로 진행된 O/I를 그룹 차원에서 연결해야 한다”고 지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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