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 ‘끓는 지구’는 현실이 되었다…기후위기 불평등의 그늘 속 약자들의 고통
환경운동연합 최경숙 정책변화팀 선임활동가는 최근 “기후위기 불평등은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가혹하다”고 주장했다. 올여름이 가장 시원할 것이라는 자조 섞인 경고는 더 이상 과장이 아니게 되었다. 2023년 지구 평균기온 14.98℃, 2024년 15.09℃로 최고치를 연이어 경신했던 지구는 2025년에도 기록을 계속 갈아치웠다. 기후학자들이…
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5’서 미래 화학 제시…친환경·고부가 소재 집중 조명
LG화학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및 고무 전시회인 ‘차이나플라스 2025’에 참가, 친환경 및 고부가가치 소재 기술력을 뽐낸다. ■ 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5’ 참가 및 전시 계획 15일부터 나흘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LG화학은 ‘초임계 열분해유’, ‘고분자량 화식물성오일(HVO)’ 등 친환경 원료와 자동차, 생활용품, 헬스케어 분야에 적용되는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400㎡(약 121평) 규모의 부스에 국내 기업 중…
LG화학, 지속가능한 뷰티 솔루션 공개… 글로벌 시장 확대
LG화학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화학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5’에 참가해 친환경 원료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고객 확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는 전…
친환경 주방가구 시대 개막… LG화학-한샘, ASA 소재 도입
홈 인테리어와 글로벌 화학기업의 만남, 새로운 변화 예고 LG화학이 국내 대표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구 소재 시장 선점에 나선다. LG화학은 지난 21일 한샘 송파점에서 ‘친환경 가구용 성형자재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 분야의…
화물연대, 안전운임제 쟁취 총력 투쟁… 전국 동시다발 집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19일 오후 2시, 전국 16개 지역본부에서 총 8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물운송산업 구조개악 반대! 차종·품목 확대 안전운임제 쟁취! 화물연대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집회는 윤석열 정부가 안전운임제를 일몰시킨 이후, 화물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극심한 소득 감소와 도로 안전…
녹색당, 새만금 신공항 입찰 중단 요구! “적법 절차 무시, 갯벌 파괴 막아라”
녹색당은 31일 논평을 통해 새만금 신공항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녹색당은 “오늘날 우리는 생태계 파괴와 기후 붕괴로 인한 재난과 생존의 위기를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지구는 숲과 동물과 같은 자연 생체량 무게 총합보다 더 커져버린 도로와 건물 등 인위적 물질량에 짓눌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