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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준법투쟁

폭스바겐 자회사 “독일 본사에선 노동존중, 한국에선 노동탄압?”

금속노조, 에버런스코리아 직장폐쇄 철회 촉구 노조 “매각 앞두고 단협 무력화 의도… 특별근로감독 실시 및 위법 행위 중단해야”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이하 노조)는 29일 오전 10시 20분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국적 기업 에버런스코리아(Everunse Korea, 구 만에너지솔루션즈코리아)의 공격적 직장폐쇄 철회와 성실 교섭을 강력히…

9호선 총파업, 서울교통공사 노조 “인력 55명 증원 약속 미이행” 11일 무기한 파업 선언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9호선지부가 서울시와 공사의 인력 충원 합의 미이행을 규탄하며 오는 11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지부는 시민 안전을 위한 최소 인력 증원을 즉시 이행하라고 촉구하며 향후 투쟁 일정을 발표했다. 지부는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통공사 9호선…

서울교통공사 노조, 12월 12일 총파업 선포…”인력 감축 중단·안전 인력 충원 촉구”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서울시청 앞에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전향적 태도 변화가 없을 경우 오는 12월 12일 1~8호선 첫차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공식 선포했다. 노조는 서울시가 강행하는 2,200여 명 규모의 인력 감축과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고, 신규 채용 정상화 및 시민 안전…

서울교통공사노조, 12월 12일 총파업 예고… 인력감축 중단·안전 인력 충원 촉구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서울시의 대규모 인력감축 중단과 안전 인력 충원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12월 12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25일 선언했다. 노조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에 따라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했으며, 서울시와 사측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민 안전 위협” 서울교통공사노조, 2호선 1인 승무제 도입 강력 반발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가 12월 6일 “안전한 사회, 평등한 일상, 윤석열 퇴진”을 내걸고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2일 밝혔다. 김태균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은 준법투쟁과 대시민 선전전 등 총파업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교통공사노조는 2018년 서울지하철노동조합과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이 통합하여 출범한 대표노조로, 현재 4본부 87개…

2200명 감축 강행, 서울지하철 노조 격렬 반발

서울교통공사노조는 11월 19일 서울시청 본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측이 노조의 요구를 무시할 경우 12월 6일에 총파업을 단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구조조정 철회 ▲안전인력 충원 ▲2호선 1인 승무제 도입 중단 ▲부당 임금 삭감 해결 등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요구를 제기하며, 지난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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