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금융감독원이 증권사 준법감시부서에 현업을 견제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는 내부 ‘레드팀(Red Team)’ 역할을 주문하기 12일 전, 메리츠증권은 해외주식 계좌에 ‘과당매매’ 점검 절차가 없다는 이유로 경영유의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과당매매는 고객의 투자목적이나 자산상황 등에 비춰 지나치게 빈번한 거래를 통해 불필요한 수수료…
내부통제 혁신 약속은 구호뿐… 100명당 준법감시인 1명꼴 우리은행 순이익 15% 급락·저축은행 PF 부실까지 이명박 정부 청와대 경제비서관으로 닻을 올린 뒤, 하필이면 ‘박근혜·윤석열’ 탄핵 정권 시간대마다 금융권 요직을 꿰찼던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의 2029년 장기 집권 가도를 열었다. 박근혜 정부 들어 NH농협금융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