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오류’ 논란 포스코DX, ‘당시 책임자’ 정덕균 전 사장 로봇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포스코DX 재임 시절 3년 동안 정관에 없는 사업을 수행하도록 방치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덕균 전 사장이, 현재 포스코DX 상임고문 자리를 유지한 채 코스닥 상장사의 사외이사 후보로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업 추진...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주요 딜러사인 신성자동차 노동자들이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와 인권 침해를 규탄하며 19일을 기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신성자동차지회(이하 노조)는 이날 오전 11시 광주 광산구 수완전시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임단협의 신속한 타결과 부당 해고자 복직,…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성추행 가해자는 고문님으로 모시고, 피해자와 문제를 제기한 노조원은 해고했다.” HS효성 계열사이자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사 신성자동차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법원이 전 대표이사의 성추행 혐의를 유죄로 판결했음에도 회사는 그를 고문직에 유지시키고 있는 반면, 문제를 제기한 노조원들은 해고됐다. 단순한…
전남지노위 “부당노동행위 인정”에도…노조 간부 8명 해고 예고한 신성자동차 금속노조 “실적부진 핑계로 조합원 차별…벤츠 본사·효성그룹도 책임 묻겠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신성자동차지회는 24일 광주 신성자동차 화정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성자동차가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부당노동행위 판정을 무시한 채 노조 간부 8명에 대한 집단 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강하게…